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은 자신을 ’신’이라 칭하며 의붓딸과 여신도를 세뇌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60대 사이비 종교 교주를 구속기소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교주는 심리적 항거불능 상태인 신도와 의붓딸을 상대로 2023년부터 최근까지 상습적인 강제추행과 유사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조사 결과, 해당 교주는 범행 후 오히려 의붓딸이 자신을 허위로 신고했다며 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<br /> <br />검찰 관계자는 "종교적 권위를 악용해 성적 욕구를 채운 엽기적 범행"이라며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위해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김민성 <br />오디오 | AI앵커 <br />제작 | 송은혜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2316122668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